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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소식

점촌 전통시장, 식품기업 방문 현장 목소리 경청

노뉴스 기자 입력 2026.09.21 09:07 수정 2026.09.21 16:39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문경시를 찾아 점촌 전통시장과 식품기업을 방문했다. 추석 명절을 앞둔 장바구니 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선 9기 핵심 정책인 식품산업 현장을 찾아 발전 방향과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이 지사는 점촌전통시장을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면서 물가를 살폈다.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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