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구 제이씨특우회(회장 최상채) 회원 1,000여 명이 30일 영천생활체육관에 모여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다짐했다.‘제37차 경북지구 제이씨특우회 우정의 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병삼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오 도의원, 최상채 회장과 특우회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