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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모 선정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노뉴스 기자 입력 2026.11.01 12:32 수정 2026.11.01 12:35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 장면.<경북도 제공>
친정엄마와 2박3일 공연 장면.<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지난달 31일 도청 동락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대표공연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인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공연했다.

도는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역에 보급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중앙부처 국비 공모사업에 신청해 공연을 유치했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오랜 시간 관객에게 사랑받아온 연극이다. 엄마와 딸이 함께 보내는 2박 3일을 그리며 가족 간 사랑과 후회, 화해, 삶의 의미를 담았다.

강부자와 윤유선이 모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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