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벌의 향취>
송이 송이 펼쳐지는 별빛고을은하수산 기슭을 타고 이는 바람이 옷깃을 여밀고이름모를 풀벌레 소리에 생각과 맘이 깊어지는 시간이 되고 있을겁니다.그리고붉은 석양을 맞이하며낮은 구름이 펼쳐지는 광경찌르르 찌르레기 소리에 성큼 하루가 저물어 가면가을밤의 이야기가 전설처럼 떠오르는 그림같은 아침이 옵니다.모든 분들이 건강하시를~
<독자 k.w.Lee (영천시 금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