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말없이 마주보는 눈길 속에주고받는 마음 한 점 한 점 모여 앉아나를 알고 너를 알고한순간 침묵이 흘러가나끝없이 깊어가는침묵 속 깊은 사랑 내 참사랑이어라.<성상길 작가의 네 번째 시집 ‘동행’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