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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노뉴스 칼럼> 이재명 정치 감상법

김창수 기자 입력 2026.09.07 08:28 수정 2026.09.07 09:35

Only of the 재명, by the 재명, for the 재명

김창수 서울 취재본부장
                                                 김창수 서울 취재본부장

 *검찰청 폐지 *보완수사권 폐지 *대법관 증원 *4심제 도입 *법왜곡죄 입법 *형사소송법 개악 *공소취소 기도.

 이재명 정치를 관통하는 핵심이다. 여기에 민생이 있나? 경제가 있나? 국민이 있나?
Only of the   재명, by the   재명, for the  재명이다.

 연임 개헌과 공소 취소에 대한 국민적 의문과 쇄도하는 질문에는 알 듯 모를 듯 미완의 대답 뿐 확답은 결코 안한다. 이미 예견했지만 역시 정치 참 잘못한다.

 대한민국 정치가 한 사람의 원죄에 발목 잡혀 국가지사가 비정상, 왜곡, 경색, 몰염치, 불법, 탈법은 물론 위헌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곡예 정치, 광기 정치를 서슴없이 벌이는 엽기집단(?)에, 죄 없는 국민들만 구토가 날 정도로 심한 현기증에 시달리고 있다.

 작금 중폭 개각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읏음이 나온다. 자폭 개각이 고마워서 나오는 웃음이고 기가 차서 나오는 웃음이다.

 이게 원죄에 발목 잡힌 이재명 정치의 민낯이고 현주소다.

 정권의 미래와 비전을 예측할 수 있는 출범 1년을 봐왔기에 얼마나 남을지 모르겠지만, 남은 이후는 안 봐도 시쳇말로 비디오다.

 보수우파를 대표하는 국민의힘은 시급히 수권정당의 면모를 갖추고 국리민복, 부국안민의좋은 정치로 주권자의 심판과 선택을 받을 철저하고 치밀한 준비가 절실히 요구된다.

 그래도 나라를 바로 세울 세력은 자유우파 보수정당 국민의힘이다.
2028년 총선의 시계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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