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도당 위원장 민생 현안 챙긴다

유시용 기자 입력 2026.09.04 15:09 수정 2026.09.04 15:18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 등이 언론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유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 등이 언론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유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경북 시∙군의 현안 사업,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4일 오후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영천을 방문 지역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위원장은 마사회 이전에 대해 “경북도, 영천시가 보다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마인드를 갖고 중앙부서를 방문해 설득 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소통과 (민주당지지) 확장을 위해 도당 대변인단(1개 시∙군 1명)을 구성 정책 홍보는 물론 언론 과의 대면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언론간담회에는 정우동 영천-청도위원장, 조창호, 최순례, 김형락, 조상임 시의원이 배석했다.

 오 위원 등 일행은 김병삼 영천시장 방문, 기업인 간담회 등을 이어가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