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면 주택 화재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
지난 3일 오후 7시 12분쯤 영천시 대창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샌드위치패널 주택(50㎡)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휴대용 가스버너 취급 주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이날 소방당국은 인력 38명 소바차 등 13대의 소방장비를 동원 1시간 20여분만에 완전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