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정치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영천서 개최

유시용 기자 입력 2026.09.28 14:28 수정 2026.09.28 21:00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대책 결의안 채택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정기 월례회에서 지무진 협의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제348차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지무진 의성군 의회 의장) 정기 월례회가 28일 영천시의회 주관으로 영천오펠CC에서 개최됐다.

본회의 앞서 지무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민들의 삶과 상새응 루이해 의장협의회의 협력 연대가 중요하다”며 “의장님들의 소중한 지혜가 모아지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으징협의회
경북시군의장협의회에 참석한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지무진 협의회장,김병삼 영천시장(왼쪽부터).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영천에 오셔서 22개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란다”며 “경북시군의장협의회가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지방지치를 선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시군의장협의회는 '대구경북신공항 차질없는 조기 착공 및 이주 보상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장협의회는 대구경북신공항의 조속한 사업 착수를 위해 ▲정부는 국가 지원의 범위를 포함한 대구경북신공항 사업비 확보 방안 마련 ▲대구경북 상호 협력해 신공항 사업 차질없이 착수할 것 ▲사업 지연으로 침해받은 주민들의 새산권과 생활권 보호 위해 실질적인 이주,보상대책 마련 ▲경북도는 신공항 육성과 공항 신도시 조성을 더 이상 지체하지 말 것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정부∙대구시∙경북도에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저작권자 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