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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천 대창면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50대 심정지

노뉴스 기자 입력 2026.09.08 08:10 수정 2026.09.08 08:11

 지난 7일 정오 12시 9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 한 저수지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자주 낚시를 오는 사람이 저수지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50대 남성을 발견후 오후 1시쯤 인양했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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