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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노뉴스(주)(www.nonews.kr)가 드디어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노뉴스는 기존 언론의 구태를 벗어나 ‘독자 중심 언론! 신뢰받는 언론! 글로벌 언론!’을 사훈으로 내걸고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알 권리 제공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노뉴스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독자층을 넓히고 나아가 세계 여러 나라에 독자층과 통신원(객원 기자)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노뉴스는 기관의 보도자료에 편승하는 관 중심 언론이 아닌 독자 중심 언론으로 독자가 뉴스를 만들고 뉴스를 소비하는 쌍방 소통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빠른 정보 서비스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다양한 각 분야의 전문가 오피니언의 냉철한 고견을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글로벌화 시대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기사를 번역문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에게 한층 더 높은 선택권을 드리겠습니다.
노뉴스는 기자의 사견이 전제된 기사를 배제하고 오로지 공익성과 신뢰성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또한 보다 품질과 품격 높은 기사 제공을 위해 논설위원실을 상시 운영 알찬 기사 제공으로 신뢰받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특히 노뉴스는 임직원들의 언론관과 기자의 윤리강령에 충실하기 위해 법인 산하에 독립기구인 윤리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며 자정 능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독자중심 언론에 걸맞게 독자들의 고견을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해 독자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토론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독자들의 충고에 귀 기울이고 독자들의 힐난에도 긍정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노뉴스는 경북도, 영천 지역을 벗어나 보다 알찬 기사와 유익한 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독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진력을 다 하겠습니다.
노뉴스의 창간에 큰 기대감과 희망 그리고 용기와 격려는 물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