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독자코너/글로벌

<노뉴스 詩 한편> 성상길 작가 ‘부모자식’

기자 입력 2026.10.24 18:30 수정 2026.10.25 09:06

‘상쾌한 출근, 통쾌한 퇴근 노뉴스와 함께!’
매일 향토작가 시(詩) 한편 소개

 

  <부모자식>
  당연 해야 할
  부모의 자리와 사랑
  자식의 도리

  부모로서 삶
  자식으로서의 삶
  부족함이 없는 삶은 없다

  돌이켜 보면
  하나하나 후회되는 기억들
  과거란 틀 속에 가두고

  새털처럼 많은 앞날
  미래란 거울 속에 비친 모습 보며
  희망이란 선물을 나누자.

 <성상길 작가의 네 번째 시집 ‘동행’作>

 



저작권자 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