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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시인(교육학 석사)이 ‘시절인연의 미련’ 제목으로 일곱 번째 시집을 발간했다.
대성출판사에서 펴낸 일곱 번째 시집은 총 4부로 나눠 156편의 주옥같은 시를 담고 있다.
김 작가는 2003년 첫 시집으로 ‘추신’, 2006년 칼럼집 ‘사유하는 공간’ 등 총 11권의 책을 발간했다.
그는 한국예총 영천지회장, 한국문협 영천지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