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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정우동 대행, 시의원 국토부 장관과 면담

유시용 기자 입력 2026.08.24 18:53 수정 2026.08.30 19:25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이영수 농림축산 비서관 면담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등 현안 사업 건의서 전달

김윤덕 국토부 장관(왼쪽 네번째)에게 정우동 대행 일행들이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왼쪽 네번째)에게 정우동 대행 일행들이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정우동 위원장 직무대행과 조창호·최순례·김형락·조상임 영천시의원, 박호석·김종명 청도군의원은 지난달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김윤덕 장관(사진 맨우에서 세번째)은 국토부 관계자를 배석시켜 지역 현안에 대해 진행 과정을 보고받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윤덕 장관(오른쪽 세번째)은 국토부 관계자를 배석시켜 지역 현안에 대해 진행 과정을 보고받고 간담회를 진행했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제공>

 정우동 위원장 대행 등 일행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대구권 광역철도 구축사업(동대구~영천~포항),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도심연결 , 고속도로 임고 하이패스 IC 연결, 국지도 69호선(임고 양항~삼매간) 도로4차선 확장공사, 광역복합환승센터 실시설계 용역 예산, 광역철도 구축사업(경산~청도) 둥 지역 현안 사업 건의서를 김 장관에게 전달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윤덕 장관은 도로정책과장, 광역교통정책과 직원을 배석시켜 지역 현안에 대해 진행 과정을 보고 받고 사업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김 장관은 “어려운 지역 현안인데 현 단계에서는 쉽지 않은 사업이지만 하나하나 챙겨 보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정우동 위원장 직무대행, 조창호 최순례 김형락 조상임 영천시의원, 박호석 김종명 청도 군의원은 8월 21일 청와대 이영수 농림축산 비서관(사진 맨좌에서 네번째) 사무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정우동 대행 등 일행이 21일 청와대 이영수 농림축산 비서관(왼쪽 네번째) 사무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했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 제공>

 앞서 일행은 경북 영천 출신인 청와대 이영수 농림축산 비서관 사무실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정우동 직무대행은 “숙원사업 해결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 국민의 힘 소속 영천시장, 시의원들과도 협력해서 영천의 숙원사업이 조기에 성과가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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