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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축 사> 이만희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노뉴스 기자 입력 2026.08.20 16:09 수정 2026.08.31 15:28

이만희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이만희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영천시·청도군 국회의원 이만희입니다.


 독자의 알 권리를 넓히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노뉴스(nonews)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을 위해 오랜 시간 뜻을 모으고 정성을 기울여 오신 발행인 유시룡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창간호를 통해 노뉴스와 첫 인연을 맺으신 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 많은 뉴스를 접하며 살아갑니다. 손안의 화면을 열면 국내·외의 소식이 쉼 없이 쏟아집니다. 그러나 정보가 많아졌다고 해서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가려 짚어 주는 언론의 역할은 오히려 더 귀해집니다.


 ‘노뉴스’가 독자 중심의 언론을 표방하며, 행정과 정치, 경제와 문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을 참으로 반갑고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노뉴스’가 세상을 더 넓고 바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맑고 투명한 창(窓)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 여러분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바른 선택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통찰을 더 해주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든든한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영천과 청도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노뉴스’의 지면을 통해 전해지는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언제나 희망차고 쾌적한 일상을 가꾸어가실 수 있도록, 지면에 담긴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정책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노뉴스’의 뜻깊은 창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신문과 함께하시는 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늘 건강하고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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